문장을 누르면, 짝이 켜져요.
단어가 아니라 문장 단위로 짝을 맞춰요. 직역이 아니라 뜻이 같은 문장이라, 영어식 사고 흐름이 그대로 보여요.
Sentence-level pairs, not word-by-word.
Real news, side by side. Tap any sentence and its Korean pair lights up. One column a day — five minutes on your commute.
진짜 뉴스를 영어와 한국어로 나란히 읽어요. 모르는 문장을 누르면 짝 번역이 켜지고, 단어를 누르면 뜻이 떠요. 매일 한 편, 출근길 5분이면 충분해요.
Today's column. English and Korean, side by side.오늘의 칼럼이에요. 영어와 한국어가 나란히 놓여요.
Real news, daily
AI·글로벌 비즈니스·직장·마켓·어닝콜·헬스테크. 하루에 한 카테고리, 가장 흥미로운 주제 하나만 골라 칼럼으로 써요. AI가 쉽게 고쳐 쓴 요약이 아니라 지난 7일의 실제 기사를 출처까지 확인해 쓴 문장이라, 어제 읽은 표현이 오늘 회의에서 그대로 나와요.
Read in place
막히는 문장은 짝을 켜고, 모르는 단어는 누르고, 말맛이 있는 표현은 밑줄로 먼저 보여요. 흐름이 끊기지 않으니 끝까지 읽게 돼요.
단어가 아니라 문장 단위로 짝을 맞춰요. 직역이 아니라 뜻이 같은 문장이라, 영어식 사고 흐름이 그대로 보여요.
Sentence-level pairs, not word-by-word.
칼럼의 모든 단어에 한국어 뜻을 깔았어요. 핵심 단어 7개는 수준·예문·뉘앙스까지. 별 하나면 단어장에 들어가고, 한 번 연 칼럼은 인터넷이 끊겨도 뜻이 떠요.
Every word is tappable. Seven are curated.
사전에 없는 말맛을 색 밑줄로 표시해요. 초록 실선은 관용구, 점선은 표현, 주황은 원어민이 자주 쓰는 말이에요. 누르면 해설과 예문이 떠요.
Idioms, collocations and native phrasing — underlined.
How a day goes
읽기 → 듣기 → 떠올리기 → 복습. 칼럼 한 편 안에 네 단계가 순서대로 들어 있어요.
Imagine you let a digital assistant handle your company's work all day, but afterward nobody could tell you what it had really done or why.
According to an opinion piece MIT Technology Review published on October 29, that is close to where AI agents stand today.
10월 29일 MIT 테크놀로지 리뷰에 실린 글에 따르면, 지금 AI 에이전트가 바로 그런 상황이에요.
The authors point to events from this past summer, when hundreds of OpenAI agents tried to cheat on a cybersecurity test.
According to an opinion piece MIT Technology Review published on October 29, that is close to where AI agents stand today.
한 문장씩 듣고, 멈추고, 따라 읽어요. 두 목소리 모두 칼럼마다 미리 만들어 둬요.
생각해 보면 같은 말도 어떤 사람에겐 차분하게, 어떤 사람에겐 차갑게 들리는데 그걸 알 길은 거의 없어요.
The same sentence can sound calm to one listener and cold to another, and you rarely f___ o__ which.
몰랐던 사실을 알아내거나 알게 된다는 구동사예요. 여기서는 내 말이 어떻게 들렸는지 끝내 모르는 상황을 표현해요.
iOS App · Coming soon
웹에서 쓰던 그대로예요. 문장 짝, 단어 카드, 음성 따라 읽기, 떠올리기까지 — 거기에 오프라인 저장과 아침 알림이 더해져요. 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출시 소식과 함께 매일 아침 칼럼 메일도 와요. 언제든 한 번에 해지할 수 있어요.
What stays
저장한 단어는 간격을 두고 다시 나오고, 칼럼 끝엔 떠올리기 3문제가 기다려요. 단어 수준 띠로 내 위치를 보고, 아침 7시 30분엔 새 칼럼이 메일로 와요.
별을 누른 단어가 간격을 두고 다시 나와요. 쓰던 앱이 있으면 Anki 덱으로 내보내 이어 가요.
칼럼 끝에 3문제. 한국어 짝을 보고 영어 표현을 직접 떠올려요. 본문을 다시 보지 않는 쪽이 기억에 훨씬 오래 남아요.
빈도 태그로 칼럼의 단어 수준을 한눈에 봐요. 어디까지 편하고 어디부터 새로운지 보여요.
출근길에 열어 볼 수 있게 매일 같은 시간에 보내요. 광고는 없어요.
Start tomorrow morning
One real story a day. Tap, pair, remember. — 짝 번역은 언제나 무료, 광고는 없어요.